|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oward (유 형국) 날 짜 (Date): 1999년 3월 2일 화요일 오후 07시 59분 51초 제 목(Title): 개강 첫일.. 개강이 왔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던(?) 개강입니다. 날씨는 따뜻했고 햇살은 밝았습니다. 조용하던 학교는 어느새 예전 모습처럼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 학생으로써 돌아가야 할 시간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편안히 쉰거.. 이제는 다시 공부에 전념할 때 인것 같습니다. 저를 믿고 지원해주는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저를 반겨주는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무엇보다도 저 자신을 위해서.. 이제는 다시 뛰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