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지기) 날 짜 (Date):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오후 05시 35분 27초 제 목(Title): Re: 제적 양모모님은 졸업을 하셨군요. 그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죄송. (전에 왠 대담프로인가에서 집안사정으로 학업포기하고 가수했다고 하셔서.) 신모모님의 경우는 e모모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이 맞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 사견으로도 학교 홍보책자(수험생용)에 보란듯이 올려 놓은 것은 (제 기억이 맞다면 신모모님께서 쓰신 서강에 대한 글도 한 쪽 있었습니다) 결국 신모모님을 우롱한 결과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홍보효과를 위해 애쓰신 홍보과(맞나?) 직원 여러분께서는 섭섭하시겠지만. 짤를땐 언제고 (이유야 여하튼) 홍보하러 나오라니. 직무태만 및 회사에 끼친 피해로 짤라놓고 부서 야유회 가니 차 좀 빌리자는 거랑 비슷한 거 같지 않습니까? 신입이야, 이야~ 야유회다~ 면 그만일테지만 아는 사람들은 좀 **할테지요. ... 내용이 과격한 거 같아 반성중입니다. -_-; ... 어이하여튼 저는 신모모님을 유능한 가수 동문 선배로서 존경하고 있으며 (신모모님께서는 어이 생각시튼 간에. -_-;) n모모님도 (거론하여 미안타 -_-;) 동문 후배로서 아끼고 있습니다. 말로만. -_-; 날이 가고 해가 갈 수록 정이 줄어 드는 학교기는 하지만 뭐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요. -_-; - 떠날 때가 다가 오는 거 같은데... 琴지기. ------------------------------------------------------------------------------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는 것이 이전과는 다르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