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지기) 날 짜 (Date): 1999년 1월 25일 월요일 오후 03시 26분 36초 제 목(Title): 제적 신모모님께서는 학교 짤리고도 교주하십니다. 하긴 아직 안짤렸슬때, 가수하면서 어케 안짤리나 그게 신기했지만서도. 그 한참위에 양모모님께서도 비슷한 길을 걸으셨군요. 그래도 다들 서강을 빛낸 위대한 동문입니다. '서강 브로셔'에 박모모 동문 의원님의 사진은 안나오지만 (맞나? -_-;) 신모모님과 양모모님의 사진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길을 걸어 가는 것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군요. 그저 저같이 얼렁뚱땅 졸업해 놓고 면접가서 "이 성적으로 우리회사 올려고? 웃기는구만." 소리만 안들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정리가 잘 안되는군요. 하지만 분위기는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 이런 허잡한 글로 위의 모모동문님들께 누를 끼쳐 죄송합니다. (특히 모모동문님의 신도들 반응이 우려되군요. -_-;) - 琴지기. ------------------------------------------------------------------------------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는 것이 이전과는 다르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