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1999년 11월 12일 금요일 오후 03시 49분 25초 제 목(Title): Re: 전화! 지난주인가 지자난주말 새벽에 통신을 하며 놀고 있는데 갑자기 핸폰이 마구 울렸다. 깜딱 놀라서 시계를 보니 새벽 3시쯤? 평소엔 밤에 핸폰을 꺼 놓는데 그날따라 깜박잊고 안 꺼놓았는데 그 시간에 핸폰이 울리니 정말 놀랬다. 조심스럽게.. "여보세요??" - .. 언니 저 이주인데요... (!!!!) 얘가 이 시간에 왠일로...무슨일 났나?? *순간 걱정* - 어.. .... (할말을 못찾음.. 더구나 이주가 막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음) - 언니 지금 빨리 수도비 쳇방에 오세요.. 언니 모해요 지금..? 헉!!!!!!!!!!!!!!!!!!!!!!!!! 쳇방으로 갔더니...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더라.. - 어 머라여 양반되기 틀렸네... 이주 예감이 정말 맞네? 그순간 사악한 이주가 사람들에게 모라고 하고 나한테 전화했는지 알수 있었다!! 어쭈! 어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