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ss (소요객) 날 짜 (Date): 1999년 11월 10일 수요일 오후 07시 07분 13초 제 목(Title): Re: Prelude님 글만 읽고나면 이런 쉬트가... 진짜 술이나 한 잔 먹으까 생각했다가 SNU 보드에 들어갔더니 -- 저는 수요일에는 참석하지 못할 듯 싶군요. 사실 근간 계속되는 술자리와 무리한 밤샘으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있는 터라 -_- 요즘은 한번만 더 이렇게 마시면 죽을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_-;;; 교수님과 톡까지 하면서 술자리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는데 죄송스럽습니다. 곧 다시 몸만들기에 돌입, 건강한 몸을 만든 후에 소주병을 들고 여러분들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이런 글이 있군. 니 놈이 이 바뿌신 형님을 놀리는 것이냐? 입버릇처럼 술타령이 지겹지도 않느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