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절대사랑>) 날 짜 (Date): 1999년 9월 23일 목요일 오전 05시 46분 56초 제 목(Title): .. 그가 내게 말했다.. "xx의 애인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맙고.. 따뜻한 말이었다. 그러나.. 오늘도 우리는. 말다툼을 하고 말았다.. 늘 걱정이었던게.. 일케. 자꾸.. 삐져나오고만 있다. 추석인데. 그는 집안일을 봐야하고.. 난 할머니댁엘 가야하고.. 그래도. 이왕에 좋아지내는거.. 싸우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자고 다시 약속했는데.. 꼭 그래야게따.. * Here we are face to face with memories that cant be erased.. although we need each other, things have changed... we r not the same.... 'before u walk out of my lif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