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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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abrina ()
날 짜 (Date): 1999년 8월 23일 월요일 오후 08시 12분 49초
제 목(Title): Re: .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온다. 풀벌레 소리가 부쩍 커진걸 보니 가을도 얼마

>안남은것 같고... 크게 한번 숨을 쉬어본다.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질때 까지..
>

  금요일에 글을 쓰셨으니까, 지금쯤은 가슴이 분명! 시원해 지셨겠죠? :)

  항상 자알 하시면서 엄살이 심하신것 같아요. ^^

  친구는 멀리 공부하러 갔나보네요. 

  영어시험 준비도 하고 그러더니 정말로...

  다들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부럽기도 하고.


  자,,, 씨즌보드에 걸맞게.

  오늘이 바로 "처서"구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 왔어요. 

  이런 좋은 계절에 리나 시집 간답니다. 

  (어른들은 왜?! 여름에 하냐고 이상한 눈치를 주시지만! 난 결백함!!!)

  요즘은 씨즌에서도 쿠키 보기가 어렵네요.

  루드님! 언제 쿠키보면 리나 아줌마 됐다고 전해주셔요~

  그럼, 힘내시구요. 언제나 루드님은 잘 하고 사시는것 같아요.

  자기자신은 잘 모를때가 있지요. 앞으로도 잘 하실거에요. 머든지...

  
  언제 시간되면 저녁 한번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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