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김 정 호) 날 짜 (Date): 1999년 8월 20일 금요일 오전 04시 16분 23초 제 목(Title): . 어흑~ 오늘부터 시험때까지 랩에서 합숙하자고 나를 설득하던 후배... 방금 전에 들어가 버렸다. -_- 요거시 내앞에서 뭐? 나이가 들어서 이제 몸이 말을 안듣는다나 모라나.. 나는 큰맘먹고 저녁에 방에들어가 일주일치 빨래도 해놓고 왔는데 말이야~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온다. 풀벌레 소리가 부쩍 커진걸 보니 가을도 얼마 안남은것 같고... 크게 한번 숨을 쉬어본다.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질때 까지.. [7m[prelju:d][0m[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