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쥘렛) 날 짜 (Date): 1999년 5월 20일 목요일 오후 08시 01분 10초 제 목(Title): Re: 어린이 날.(2) 하하~ 그곳 차암~ (charm) 매력이 있는 곳이군요~ 가보아야 겠다는 맘이 불쑥불쑥 .. 그곳에 익숙해지면 그곳만을 찾게 되는 그런 곳 아닐까요 ?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아도 좋은 곳인 듯 싶고 ..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좋은 곳인 듯(아니, 주문하지 않아야 하는.. ^^;) 싶고 .. 말이 많지 않은 친구와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느라 .. 열심히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은 곳인 듯 .. 그냥 함꼐 있음으로 좋은 그런 곳 .. 혼자가서도 썰렁하지 않은 곳일 듯 .. 근데,, 분위기가 음산하거나 하지는 않겠죠 ... ? 명동 성당 뒤쪽 골목으로.. Feel..이라고 하셨나요 .. ? 함 설 가기 전에, 없어지는건 아니겠죵~ 제가 가끔씩 찾는 이색적인 곳은 오래 버티지 않더라구용~ *Feel..Feel..Feel..Feel..잊어먹지 말아야징.. Feel..Feel..쥘렛~ (참!! 새우깡 한봉지 들고 가는것도, 이왕 가져가는김에 썬칩도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