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 gypsy *) 날 짜 (Date): 1999년 3월 3일 수요일 오전 12시 36분 50초 제 목(Title): 봄맞이 오늘은 대보름.. 그리고 개강날.. 개강하는 날 처음 우리 교수님 수업이 있었고.. 대학원 교학과에서.. 화분을.. 그것도 꽃이 활짝피어있는 화분을.. 베란다로 내 놓았더라...... 와.. 정말. 봄이다..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도 좋고.. 아직은 쌀쌀하게 부는 바람도 좋고.. 이런날은 행복함 마저 느낀다.. 일이 많아져서 더 좋기도 하고.. 그 사람이 있어서 좋고.. 친구들이 있어서 좋고.. 봄날같은.. 오늘같은. 하루가 매일.. 이었으면 좋겠다.. * Here we are face to face with memories that cant be erased.. although we need each other, things have changed... we r not the same.... 'before u walk out of my lif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