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EEG (늪) 날 짜 (Date): 1999년 2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03분 01초 제 목(Title): 쇼꼴라.. 출근해 보니 남자직원들 책상에만 왕사탕모양으로 포장된 그안에 자잘자잘한 쇼콜라가 가득찬 화려한 비닐들이 눈에 띈다. 오옷~!~ 누구의 가증스러운 짓일까나.. ^^ 옆자리 직원에 빌붙어서 예쁘게 포장된 쪼코렛 네게 얻어먹었다. 참 시간도 많고 정성도 갸륵하지.... 에비씨 초컬릿과 티피 초컬릿을 껍질을 다 벗기고 한알한알을 색색이 비닐로 다시 포장을 했다. 휴.. 난 내 남자것도 그렇게는 못하겠더라... 난 시아버님 드리려고 넥타이를 하나 샀다. 아버님의 기쁘신 얼굴로 짝지의 선물은 땡이다..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