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9년 2월 6일 토요일 오전 03시 29분 23초 제 목(Title): 낄낄. 방금전에 누나가 빌려다온 비됴를 한편 보았다. -_-;; 동계 아시안게임 하이라이트 끝나구 잠이 안와서리.. 낄낄~ 식스데이 세븐나잇이라는 거였는데, 딱 내수준이다. 첨에는 대충 보다가 잠이나 자야겠다고 게슴치레하게 누워 보다가 혼자 낄낄 거리고 결국 끝까지 다봤다. 내가 고등학생때 부터 헤리슨 포드를 좋아했긴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배우다. 극중에서 헤리슨 포드의 대사나 성격은 마음에 들었다. 나머지 한개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인데 이건 안봐도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