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12월 21일 월요일 오후 06시 48분 19초 제 목(Title): 투덜이. 난 요즘 마구 마구 화날때가 있다. 그래서 지금도 투덜대는걸테지만.. 연인들의 화합하지 못하고 삐걱대는 소리를 듣고 있자면, 정말 답답하다. 연인이 아닌 결혼한 부부들의 얘기는 더더욱 그렇다. 다 싫다. 내가 겪는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슬프다. 그래서 다 싫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얘기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연말이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라는 낭만을 생각케 하는 날이 다가오 면서 사람들은 들뜨게 되는것 같다. 그리움? 푸핫.. 난 이 추운 날씨속의 겨울 바람같은 냉소 지을뿐이다. 내가 안이래도 되는데, 너무 극단을 치닫고 있는 내가 바람직하지 않음을 안다. 하지만 그래도 난 다 못 미더울뿐이다. :( 야코보는 여자친구를 사겨야 겠다고 하지만, 난 점점 독신의 길을 가고 있는듯 해보인다. 난 독신주의자도 아닌데.. 빨랑 내 삐뚤어진 마음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 When I fall in love.. it will be forever, or I'll never fall in love.. When I give my heart.. it will be completely, or I'll never give my hear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