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ynthia (BlueMt.) 날 짜 (Date): 1998년 12월 10일 목요일 오후 05시 19분 38초 제 목(Title): 눈이 와요. 또.. 지금 창밖을 보니깐 눈이 오네요. 며칠 둘러본 이 보드도, 요사이의 날씨도 넘 썰렁했었는데... 함박눈보단 동생뻘인 크기에요.. 많이 많이 오늘 저녁에 내렸음 좋겠다.. 그래도 아직은 눈이 오면 걱정보다는 설레이는 맘이 앞서는걸 보니 젊은가봐요.~ "12월에는 하얀 눈처럼 맑은 사랑을 하자" 이말 너무 멋있죠? ~~ ** ~~ ** ~~ ** ~~ ** ~~ ** ~~ ** ~~ ** ~~ ** ~~ ** ~~ ** ~~ I'm longing for my dream and future. Always......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