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12월 9일 수요일 오후 05시 58분 58초 제 목(Title): 아프기. 꾸끼 자기가 아프다는 말을 들은지 일주일도 되지않아.. 나두 아프기 시작했다.. 엊저녁부터 계속 되는 기침에 거의.. 머리가 울리고.. 옆자리의 선배들도.. 얼른 집에 가라구 하는데.. 흑흑.. 내일 시험에.. 부담도 되구.. 정리하겠다던.. 괜한.. 약속때문에.. 집에두 못가구.. 도저히 못참겠어가지고. 병원엘 갔더니.. 인후염이라나? 여튼. 왜아픈건진 말안해주고.. 아픈거니까. 며칠 나오란다... 쯔압.. 몸에 오한이 들고.. 으실으실한게.. 죽을 맛이다.. 꼭 이렇게 아프면.. 생각나는거.. 여튼..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압.. * Here we are face to face with memories that cant be erased.. although we need each other, things have changed... we r not the same.... 'before u walk out of my lif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