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12월 3일 목요일 오후 05시 45분 45초 제 목(Title): 추위 간만에 손을 호호 불면서 다닐만큼 추운 날씨이다.. 이런 날에 생각나는건.. 따뜻한 호빵.. 그리고 따끈한 커피한잔.. 그리고 그 사람..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 감기조심을 항상 외치는데도.. 잘 되지않는건.. 내 부주의 때문인가? 아니면. 날씨탓인가... 여튼.. 이번겨울은. 너무 춥다.. * Here we are face to face with memories that cant be erased.. although we need each other, things have changed... we r not the same.... 'before u walk out of my lif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