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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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Xgen (딸꾹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12시 39분 16초
제 목(Title): 부럽습니다.
겨울비에 홍자라...
저도 작년같으면 그렇게 보낼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너무 지겹내요.
하루종일 감옥같은 이곳에서...
그래도 나만의 공간을 찾아보려합니다.
그곳에서 커피라도 한잔한다면
제 기분도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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