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ynthia (BlueMt.) 날 짜 (Date): 1998년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01시 33분 02초 제 목(Title): Re: 엄청난 함박눈 첫눈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지하철 안에서 맞이했는데, 무척 이쁘더군요. 예전에 4학년때에 늦게 귀가 하면서 조용히 주위가 온통 하얗고, 인적도 없었던 때가 인상적이어서 그뒤부텀은 눈이 오면 그 장면을 떠올리게 되었죠. 함박눈 올때 정면으로 하늘 올려다 보신적 있으세요... 그느낌.. :) 흑흑. 그런데 꾸끼언니와 마찬가지처럼 저도 첫눈 왔다고 별 다른게 없었음.. 바빴거든요. :( ~~ ** ~~ ** ~~ ** ~~ ** ~~ ** ~~ ** ~~ ** ~~ ** ~~ ** ~~ ** ~~ I'm longing for my dream and future. Always......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