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08시 50분 01초 제 목(Title): 엄청난 함박눈 내가 서울에 와서. 올해로는 처음으로 함박눈을 맞은 날이 어제였다. 감회두 새롭구.. 그냥 쓸쓸하기도 하구. 따뜻하기도 하고.. 여튼 만감이 교차되던 하루.. 그래두 오늘은 이렇게 날두 밝게 시작되는것을.. 끌끌.. 어제는 고3들의 광란의 밤이 아니었을까.. 셤두 끝났겠다. 때맞추어서 눈도 쏟아지겠다. 나같음 집에 안있었쥐.. 여튼. 난 다담주의 셤준비와.. 담주의 발표준비로.. 이번주말을 반납하고.. 추운 랩에서 오들오들 떨 계획이다.. 아. 그래두 여튼 눈은 조아.. * Here we are face to face with memories that cant be erased.. although we need each other, things have changed... we r not the same.... 'before u walk out of my lif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