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Danbi (사랑의요정)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54초 제 목(Title): re]먹고 싶은것~!!! 달고나~! 뽑기보다 더 맛있고, 양도 많고, 국자에 물붜서 알뜰하게 국물까정 먹을 수 있던~ 그 달고나의 맛을 다시 한번 느껴보구 싶군요~! (((((((꼴까닥~))))))) 오색고무~! 야코보님처럼 이것 역시 이름이 생각나지 않치만... 빨강노랑, 초록노랑으로 이어진 고무줄처럼 생겨서 불에 구워먹던~ 불량식품~! 그 쫄깃쫄깃하던 맛~~~ 쭐쭐이(?)~! 위의 야코보님이 얘기한 그 줄쭐이~! 특별한 이름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한봉지에 꽤~ 많은 양이 들어있었고, 손으로 뱅뱅돌린후, 빨아먹으면 빨대가 깨끗하게 먹을 수 있었다. 색깔은 분홍,쵸코,흰색 이였다. 난 쵸코를 주로 즐겨 먹었다~! 돌사탕~! 10원에 다섯개씩이던가? 암튼 딴딴했던, 정말 돌모양으로 생겼던~ 그 맛있던 돌사탕~ 위의 고무,쭐쭐이와 함께 불량식품 단골메뉴~ 부푸러풍선껌~! 초딩시절 50원이였던 빨간껍질의 딸기맛 풍선껌~ 참~ 맛나고, 풍선도 잘 부러졌었드랬는데~ 먹고 싶다~! 냠냠~ 깐도리~! 마찬가지로 50원짜리 하드~! 팥맛이였는데~ 여지껏 난 팥종류의 하드중 깐도리만큼 맛난 하드를 먹어보질 못했다~! 왜 안나오냐구요~!!! --;; 사루비아~! 길다란 과자에 깨가 송송 박혀있는 과자~ 요근래 리바이벌되서 학교 매점에서 팔고 있는 과자~ 근데 가격이 500원~! -- 그래두 일주일에 평균 3봉지는 기본~!!!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