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09시 50분 33초 제 목(Title): 붕어빵 학교앞에서 드디어 붕어빵이 나오기 시작했다. 머 요 며칠 전에보니깐 호빵도 팔긴하더만.. 이제 두 손을 호호.. 불면서.. 호빵. 호떡을 먹을 수 있겠당.... 음.. 난 참 간사한가보다.. 이렇게 갑자기 추워지니.. 그렇게 덥던 올 여름이 생각난다.. 팥빙수를 먹으면서두.. 썩을썩을~ 하면서 먹던거.. 여하튼.. 아무것도 생각않을 수 있어서.. 좋기도 하구.. 발꼬락마저 시려서 싫기도 하구.. 아침에 끓여먹었던 누룽지가 엄청 구수하고 맛있었는데.. 겨울에 모두 감기 조심! * Here we are face to face with memories that cant be erased.. although we need each other, things have changed... we r not the same.... 'before u walk out of my lif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