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enough (퉁퉁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12시 53분 49초 제 목(Title):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오늘이 그날이 아닐지.. 파~란 하늘이 참 예쁘다.. 하늘이 너무 맑아서 눈이 부시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동기 녀석이 한마디 거든다.. '하늘이 맑아서가 아니라 니가 계속 햇빛 들지 않는 사무실에서 있다 나왔기 때문이야..' 나쁜것! 이렇게 따뜻하고 눈부신 햇살을 받으면서..멀리 여행가고 싶다... 나 : '휴가 보내주세요..' 팀장 : '왜?' 나 : '...그냥....나갔다 오고 싶어서요...' 팀장 : '죽을래?' 진짜 여행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