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bill (* 강 피) 날 짜 (Date): 1998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02시 26분 50초 제 목(Title): Re: 초밥왕에게 수수수술이라니.... 어제 모 회사 경력사원 면접을 보러 갔더니... 심사위원들이 물었ㅍ였�. "강피씨는 주량이 얼마요?" 전 사실데로.... "음 그냥 쐬주 한병반쯤 되는데요..." 그랬더니... 심사위원들이 모두 우ㄴ돛만庸�... 나를 영업사원을 시켜야 된다나 뭐래나? 도데체 정직한게 죄란 말인가요? 그럴땐 이렇게 얌전하게 대답해야만 하는 건ㅀ×�? " 전 술이라면 입에도 못데요.. 공부만 하니라고... 다만 업무상 필요하다면 소주 1잔 정도는 흐흐..." 잘 모르겠네요.. 후후.... # 마치려면 'y' 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