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전 09시 30분 39초 제 목(Title): 전람회. 1집 요샌 매일 그 테잎을 귀에 달고 산다. 요새같이 하늘이 푸르고 놓아보이는 날에 들으면.. 아주 좋은노래들... 사실은.. 이맘때쯤 만난 그 사람이 생각나.. 더 많이 듣게 되기는 하지만. 이렇게 한달이 훌쩍 가버렸다는 생각에.. 요샌 참 허무한 생각도 들고. 전에 야고보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요일만알고.. 날짜 모르고 보내는 게 바로 이런것이구나. 싶다. 하루는 긴데. 우찌 한달은 이리 짧은지... 여튼.. 요샌 새삼 사는맛이 안난다.. 흑.. 바쁜.. 하루.. *모두들 감기 조심합시다!* ===@ if u don know me by now............... 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 Simply R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