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9월 23일 수요일 오후 03시 57분 56초 제 목(Title): 이쁜짓 요즘 "처녀들의 저녁식사"라는 영화도 곧 상영된다고 하는데, 여기서 저녁 식사 라고 하는것은 아마도.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추정이 된다. 나도 예외가 아니며, 친구들끼리 만나서 남자에 대한 얘기를 할때가 있다. 내가 바라는 이상형~!!! 은 바로 '이쁜짓'하는 남자이다. 말도 귀염성 있게. 예의바르게. 이쁜짓하는 건 정말 어떤거야. 라고 설명하기는 어려운일이다. 오늘은 톡을 했는데.. 79년 생의 남학생이다. 우아!!!! 나보구 "대누님이시네요.. 사실.. 누님처럼 나이 많은 사람하고 말해본적도 없는것 같아요.. " 이러더군요. 핫핫. 톡을 하면서, 참 요즘 애들은 귀엽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정말. 이쁜 동생이라도 있으면 소개팅이라도 시켜주고픈.. :) (내가 모.. 그 톡한이에게 부탁을 해서.. 이런 글을 쓰는것 만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 ***************************************************************************** When I fall in love.. it will be forever, or I'll never fall in love.. When I give my heart.. it will be completely, or I'll never give my hear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