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loveball (진짜백수) 날 짜 (Date): 1998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03시 28분 16초 제 목(Title): 시간아 빨리 좀 지나가라,, 흑흑흑,, 저도 예전에는 하는 일 없이 (지나고 보면 그렇지만도 않은데,) 시간이 흐른다고 불평도 하고 그랬는데, 얼마전 약간의 사고를 당해서, 다리에 깁스를 하고 누워 있으려니까, 왜 그리 시간이 더딘지,, 이제 겨우 2주가 지났을뿐인데,, 한달은 누워있었던 것 같은 기분입니다. 휴,, 아직 6주나 더 남았는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