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9월 9일 수요일 오전 01시 04분 44초 제 목(Title): 여기야 말로.. 가을이라..그런가요? 정말 찬바람이 부는 군요. 써얼렁... 그래도 낮에는 덥던데... 아직 여름은 떠나지 않았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여름을 보내며..팥빙수나 먹어 볼까요? 참..그럼 갈을 맞을땐...추탕을 먹어야..하남.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