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후 09시 59분 05초 제 목(Title): 바라기. 뭔가를 엄청나게 바라는것.. 살아가면서 매일매일 내가 하는 일이다. 이제 내가 바라는건 xx가 나와 떨어져서 잘 살아가기를 바라고 내가 항상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기를 바라고 두번다시 올해와같이 지겹거나 힘든 여름이 오지않기를 바란다. 두고두고 내가 바라는 일은 나에게 꼭 맞는 친구하나 찾는것. 남자친구건 여자친구건.. 그렇다고 지금 내 친구들이 싫다거나 지겹다거나 하다는 말은 아니다. 그냥 내가 바라는 사항이 나랑 꼭 맞는 친구를 만나게 되는것이다. xx가 나에대해서 미운생각 안가지고 그냥 날 이해해 주길 바란다. 역시 가을엔 이별하는건가보다.. :( ===@ if u don know me by now............... 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 Simply R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