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류시원) 날 짜 (Date): 1998년 8월 18일 화요일 오후 12시 53분 25초 제 목(Title): Re: 비맞는 언니(3) 어머 Eye 언니,~!! 방가와여~!! 못들어 오신다기에 얼마나 섭했는지~~ @Eye fan 새는 울고 꽃은 핀다. 중요한 건 그것 밖에 없다. 절망할 수 없는 것 조차 절망하지 말고.... 카프카 그리고 Seine...beyond my imagin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