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edel (자유비행) 날 짜 (Date): 1998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02시 28분 52초 제 목(Title): Re: 매미소리에 유감 i 그래도 가끔은 그리운걸요. 전 서울와서 매미소리를 들어본 기억이 가물 가물 한걸 보면. 거의 없는 듯하네요. 현재 있는 쪽이 도로 바로 옆이고, 하고 밖에 안나가니.. 또 야간에 약수터로 자전거 가지고 가는데 매미소리를 들은 기억이 없다니. 저가 한동안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렸던지, 아니면 그만큼 여유가 없는지도. 오늘 저녁에 고향에 내려갑니다. 자주 가는것은 아니지만, 예날 집 뒷 감나무에서 매미잡던 일.. 조카들이랑 잠자리, 매미 잡으러 다녀야 겠네요. 예. 조금은 적당한것이 좋죠. 그러나 항상 적당할 순 없잖아요.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그래도 매미 소리가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