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후 12시 34분 57초 제 목(Title): Re: 음식 고문 좋은 부모님이시군요 저두 그렇게 쉬지않고 먹을수 있는 위장을 가져 보고 시퍼라 아잉 부러비이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