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후 06시 09분 31초 제 목(Title): Re: 사랑법 ! 와... 그럴 수도 있구나.. 그렇게 행동하는 젊음이 부러워... 그리고, 용기도. 그리고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마음도.. 그치만, 내가, 지금, 이나이에, '맘에 들어요.. 연락처...' 이러면 우습겠지? 영어회화 반에 98학번, 97학번들이 꽤 있는데 쫌만 기억을 못해도, 또는 쫌만 썰렁한 얘길 해도 '나인 못속여..' 이러니 난 맘속으로 '야.. 니네도 한 삼년만 있어봐..' 이러고 만다.. 나도, 전산원강의 사흘째인데, 하하.. 어느분 말마따나 편지는 커녕, 음료수 하나라도 오면 감지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