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05시 19분 13초 제 목(Title): Re: Re: 우리 엄마 음.. 저희 엄마가 정말 그 대사때문에 앞으로 가서 앉으셨겠어요? 뒷 자리가 불편하니까 옮기셨을텐데, 왔다갔다 번거롭게 움직여서 제가 싫어할까봐 저 웃으라고 엄마가 핑계를 대신거였죠.. 저는 그런 가벼운 드라마의 대사를 기억하시는것과 어제 상황에서 그렇게 바꿔 말하시는것에서 낭만과 유머를 느꼈는데요.. 제가 친구한테 얘기해줬더니 친구는 저희 엄마 너무 잼있으신분이라고 마구 부러워 하던걸요. :) 그나저나 저희 엄마보다는 훨씬 연세가 적으실 코캐인님은 낭만과 유머에서는 좀 먼거 같네요..벌써 그러시면 어쩌죠? :p !!!!!!!!!!!!!!!!!!!!!!!!!!! ! ! ! 꾸끼 사랑 나라 사랑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