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7월 10일 금요일 오전 01시 24분 03초 제 목(Title): 시즌보드모임[1] 백수인 제가 먼저 감상을 적죠. 다른분들도 빨리 적어주시겠지만요.. ^^; [참 석 자] 14명 quack, oldfiled, Cbill, Prelude, Eye, yakobo, talkhard, BeATrice, Danbi, Cynthia, Grace, kokoma, COSMOS, cookie (다 적은거 맞나? 헤~~) [모임 7시] 거의 정확히 모인것 같습니다. 제가 10분정도 늦었구요, Grace님이 뒤늦게 오셨고, 그 사이에 사과와 램프가 왔죠. 사과가 오자마자 육포를 꺼내서 모두 맛있게 먹었죠. 씬시아님님은 위에 50명 전부 다 오는줄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히히.. 지난번 모임보다 2배로 왔으니, 다음번 모임에도 많이 오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모임은 크게 세가지 정도의 주제로 종합을 해볼수 있습니다. 1. 뿌렐류드님이 대리가 되셔서.. 대리턱을 내셨습니다. 지난번에도 사셨기에.. 너무 죄송.. 감사.. 소요객이 다음번 모임에서 점심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대리되신거 축하드립니다.!! 2. 사과와 램프의 결혼축하. 야코보와 소요객이 케익을 사와서 촛불을 끄는 순서를 잠시 마련. 역시.. 야코보와 소요객이 한 섬세, 한 매너 하더군요.. 3. 다음번 모임 : 케러비안베이~!!!! 잠정적으로 날짜를 정하였고, 오늘 오신분 모두 참석하시겠다고 도장 찍었습니다. 강피님이 다음모임 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램프는 날짜가 못마땅한듯 "잼있게 노세요.."(?????) 라는 발언을 하였는데.. 이거. 예비신랑이기에 봐주겠습니다. 꼭 제가 이뻐서 참는건 아닙니다. :p 오늘 처음뵌 강피님, 씬시아님, 애뿌리님 모두 반갑구요.. 애뿌리님의 노래와 춤솜씨는 황홀했습니다. 야코보나 소요객, 엔제리님이 노래 잘부르는거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요..:) 강피님도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역시 한노래 하시더군요.. 오늘 최고의 찬사를 들은 사람은 역시 야코보.. 김민종 너무 닮았다는.. 호프집 아주머니(?)께.. 이런 말을 듣게되다니요.. 그 얘기 듣다보니.. 또 그런거 같더라구요.. 야코보가 이리 잘생긴줄 왜 여태 몰랐었을까요? 흐흑. 뿌렐류드님과 소요객도 미장원을 바꾼건지.. 헤어스타일이 훨씬 멋있어 졌었습니다. 음.. 쓰다보니 재미없어서.. 그냥.. 이만줄이구요.. -_-;( 내가 왜 [1]을 했을까?? [2]는 없는데.. 흑흑.) 다른분들의 모임후기를 기대합시다~!!! ***************************************************************************** When I fall in love.. it will be forever, or I'll never fall in love.. When I give my heart.. it will be completely, or I'll never give my hear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