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caine ( (@_@)) 날 짜 (Date): 1998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08시 57분 13초 제 목(Title): 나두 아마게돈 한번 더... 대원들이 출발하기에 앞서 해리가 일방적으로 자유시간을 주죠. 그중에서 AJ가 그레이스랑 시간을 보내는 장면. 황혼이 지는 한적한 시골 어디쯤을 배경으로 둘이 누워있었던가?하는데, 배경음악과 함께 보여진 그 장면에서 얼핏 요즘 티비에 나오는 011광고가 생각나더군. 거 왜 한석규랑 어떤 이쁜온니랑 건물 난간에 서있고, 황혼무렵 햇살 받으면서 나란히 서있는... 그런데,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어디선가 울리는 "삐리리리리~~~~" 갑자기 아마게돈 보다가 011광고가 나올까 순간적으로 착각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