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03시 22분 27초 제 목(Title): 아마게돈 을 보고서 "뮬란"도 물란이 아닌 뮬란인가.. 했는데. 아마게돈도 아마겟돈인가?? 라는 의혹과 함께 영화관을 들어갔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딥 임팩트와 유사한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딥임팩트와.. 지구에 닥친 멸망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행성폭파를 하는 사람들을 모집하고, 딥임팩트에서는 행성이 폭파안되고 두개로 분리된반면, 아마게돈에서는 깊숙히 굴차기로 뚫어 폭파시키죠. 부르스윌리스가 다이하드에서는 늘 살아남는 영웅이 되지만, 이번영화에서는 죽음으로써 영웅이 되었네요.. 액션도 아니고, 그저 행성의 파편들로 도시들이 파괴되는 등 허접한 ㄱ래픽(지루한 반복)만 계속 봤습니다. 앞으로는 지구멸망에 관한 영화는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뻔한 줄거리거든요. 미국이 마치 무슨 바이블인냥. 제일 앞장서서 늘 주도하고, "미국이 최고야" 이러는거 같아서요.:( 부르스윌리스의 딸로 나온 사람이 요즘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김현주라는 탤련트와 닮은것 같았는데... # 저는 가장 이상했던것이.. 영화 시작에서 약 3,500년 후(이거 확인해주세요.) 라고 나오는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몇천년 뒤에도 사람들은 다 지금의 생활수준으로 사나봐요? 자전거를 타고. 오토바이로 바꾼다면서 디게 좋아하던데.. 택시도 똑같고.. 교통수단의 발전은 업는것인지.. '고질라'영화가 지금 상영중인데.. 아마게돈 영화 내에서 고질라 인형을 길거리에서 파는 잼있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 When I fall in love.. it will be forever, or I'll never fall in love.. When I give my heart.. it will be completely, or I'll never give my hear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