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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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ikjun (염익준)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01시 46분 04초
제 목(Title): Re: 초밥왕님께 질문 있습니다.


듣고보니 그렇군요.

저는 스토리 전개방식이 너무 똑같길래 같은 작가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올드필드님도 하루끼를 좋아하나 보죠?

제 시그는 말씀하신대롭니다. 다만, 숫자는 제가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전체문장은,

"그렇게해서 그녀의 죽음을 알게되었을때, 나느 XXX개피쩨의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1973년 핀볼과 일각수의 꿈은 하루끼의 최고의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나는 이만육천이백구십팔개피째의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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