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6월 27일 토요일 오전 02시 10분 41초 제 목(Title): Re: Re] Re: 웃을수 있는 동물 강아지 이름이 참 이쁘네여. 저희집은 걍 '누렁이'인데.. 요번에 누렁이가 낳은 새끼들에겐..이쁜 이름을 지어줘야 겠어여~ 또 이쁜 이름 없나여? 꽃비...흠 넘 이쁘당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