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race (깜빡이) 날 짜 (Date): 1998년 5월 11일 월요일 오후 09시 53분 43초 제 목(Title): re)(Re)볼살. 엉엉~~ 오늘 누군가에게서 어머..살빠졌네..하는 소리를 들었다. 여기까지만 들었으면..좋았을 것을... "근데 넌 볼살은 그대로구나.." 으으으으으윽~~ '꼭 그말을 붙여야되요??' 볼살 많으신 분들 제 맘 이해 하시지요??:) #근데 토찌님. 볼살 많은 사람들끼리 모이면 서로 위로가 아주 많이 될 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