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jelou]'-)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09초 제 목(Title): 반팔.. 아직도 짧은 반팔에 시원하게 목이패인 티셔츠를 입기엔 이른걸까? 배낭 혹은 가방에 걸치고 다니는 남방이나 허리에 두른 얇은 가디건이 없으면 조금은 허전한것 같다. 오늘 그 허전함이 느껴졌다. 춥진 않은데 말이다.. 벌써 여름이다. 이틀전이 입하였으니.. 반팔에 반바지에 샌달을 신은 모습이 그렇게도 보고싶었는데... 벌써 또 여름이다. 시계속의 시간은 내안의 시간보다 늘 빨리 가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