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jinga1 (디뇽이) 날 짜 (Date): 1998년 5월 5일 화요일 오전 02시 25분 53초 제 목(Title): 어린이날전야 에버랜드 갔땅!!! 어린이도 더이상 아닌것이..... 신나게 놀이기구만 탔당. 아가들이랑......인사하구...귀여워해주구...... 실지로 난 아가들을 별로 좋아하지않는다. 근데 난 아가처럼 놀기를 좋아하니.... 단순하게 ..놀이기구에 맛 갔당.-_-; 오월은 푸르렀다...... 튤립은 맛 가기 시작...섭섭하군.... 이제 곧 여름이 시작....헉..어찌 살지. 야간개장이라..더욱 재밌었던 놀이기구.... 독수리 요새가 가장 나았다. 그나마....허리케인이 좀 흥이 났고.....딴 건 별루.... 파일럿이랑 같이가서 남자가 무서워하는건 별로 못 봤다. 섭서비...... 여름이 오기전에 다시 가고프다. 밤의 에버랜드가 아닌 낮의 에버랜드 보고프당. 한때 밤에만 다닌 적이 있는데..오늘도 그짓을....--; 하지만 난 밤의 드라이브가 좋다. 그건 봄이고 겨울이고 다 암흑이니까. 전설의 공룡 디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