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yakobo ( 야 코 보) 날 짜 (Date): 1998년 4월 30일 목요일 오후 12시 46분 11초 제 목(Title): 볼 토실이~ 내가 토실하지 않아서일까. 어릴때부터 내가 좋아하던 언니 스타일은 언제나 "토실이"였다. 몸이 강수지처럼 빼짝 마른 사람은 정말 소름끼쳐하곤 했다. 하 지만, 정녕 중요한 "토실이"의 기준은 바로 "볼토실이"였으니... 간혹, "뚱뗑이"언니가 "토실이"인척 한다던가, "머리가 디따시 큰" 언니가 "볼토실이"인척 한다던가 하는 볼썽사나운 광경을 보기도 하지만, 어찌되었건 "볼토실이"는 나에게 있어서 지고지순의 미의 기준이 되어왔던 것이다. 그러길래 요즈음도 "볼토실이"중 하나인 복길이 김지영이나 박소현 등을 TV에서 보면 그리 흐뭇할 수가 없다. 적당한 살은 흉이 아니라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더군다나 덮석 깨물어 먹고 싶은 토실한 볼은... 변태??? -_-; 앞의 글을 쓰신 엔제리 언니. "볼토실이"? 라 불리울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토실한 볼로 인하여 더욱 이쁘게 보이는건 사실이다. 굳이 빼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을런지... 뚱뚱하지 않은 "볼토실이"를 기다리며. - yakoBo - = 야고보의 홈페이지에 AOD가 생겼어요~ = http://wwwoopsla.snu.ac.kr/~ihch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