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03월28일(토) 23시09분11초 ROK 제 목(Title): 편질르 써야하는데.. 먼 곳의 친구에게서 아주 오랫만에 편지를 받았다. 실제로 이 친구말고도 우표붙은 편지란걸 받은지 아주 오랫만. 왠지 생경한 느낌. 예전엔 틈만나면 노트에 긁적긁적..잘도 보내던 것이였는데. 이멜이란것이 생긴뒤로는 하얀 백지를 보고는 몇자 적다가..구겨버리고 말았다. 오늘 밤에는 꼬옥..하얀 종이에 가득 써서..내맘을 전해야지. 우표도 침발라 꼭..붙이고..헤헤.. 간만에 아이디가 아닌 진짜 이름을 '누구에게'라고 쓸수 있겠지.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