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deadman (좋은 생각) 날 짜 (Date): 1998년03월19일(목) 08시04분37초 ROK 제 목(Title): [봄 비] 봄 비가 오고 있다. 두두둑! 창문에 제가 왔음을 알리며 봄 비가 내리고 있다. 창 밖으로 부는 바람이 이제는 더이상 차갑지 않다. 바람과 함께 맞아보는 비 또한 이제는 쓸쓸하지 않다. 오히려.. 가슴을 가득 채워주는 포근함으로 다가온다. 차 한잔이 생각난다. 구수한 둥글레 차가 이 비에 어울릴까? .... .. Dead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