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아 르 미 맧) 날 짜 (Date): 1998년02월23일(월) 19시22분33초 ROK 제 목(Title): 고 백 아무래두. 들통 날듯해서. 먼저 말하는게 낫지 않을까.. -_-; 야코보의 랩에 전화를 했습니다. 큰 각오로 숨을 들이키고.. 는 다이알을 눌렀죠.. 예전에 메일에 남겨진 연락처를 보구요.. 띠리리리링~~~~~ 상대방 : 웁슬라랩입니다~ 나 : 저.. "제일 잘생긴 사람 부탁합니다." (아~ 내가 이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얼굴에 철판을 깔고 했던가~!! ) 상대방 : 어.. 저.. 우리방에서 제일 잘생긴사람이면.. 저.. '야코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나 : 음.. 그럼 야코보 있습니까? 상대방 : 저.. 야코보님은요.. 이방이 아니구 ***-**** 다른번호로 걸어보세요.. 나 : (헉.. 꾸당~!! -_-;) 네.. 알겠습니다.. (어휴.. 챙피해.. -_-;; ) 다시 새 번호로 걸었다. 이번에두 잘생긴사람 바꿔달라구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고민속에.. 내가 아무리 철판이지만.. 그건 못하겠기에.. 그냥 야코보 바꿔주세요.. 했다.. 흐흑.. @근데.. 소요야.. 니말대루 제일 잘생긴사람 바꿔달라하면 너 바꿔준다고 하더니. 아닌가봐??? 우예된일이고???? 난 니랑 전화통화할려구 했는데~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