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REHTONA) 날 짜 (Date): 1998년02월23일(월) 17시42분39초 ROK 제 목(Title): 자꾸 옛일이 떠오르는 건... 콜라 한모금을 마셔도 즐거울때가 있었다. 나른한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을때가 있었다. 나른한 햇볕을 쬐며, 콜라 한모금을 마셔서 기분 째질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젠 아무리 마셔봐도, 아무리 쬐어봐도, 내 기분은 변하질 않는다. 그런 날 느끼며, 옛날을 그리워만 한다. 아! 그립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리턴 ] 키를 치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