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세느 *) 날 짜 (Date): 1998년02월20일(금) 21시57분31초 ROK 제 목(Title): 버트.. 웃기는 연극이지 않아요? 더 나를 열 받게 만든건, 연극 끝나구 배우들이 자못 진지하게 인사를 한눼� 거죠. 특히 그 주지 스님이랑, 여자 배우. 무언가 엄청난 큰일을 했다는 듯한 장엄한 표정. 난 그 두 사람의 표정에 더 화가 났어요. 구토가 일어 날 것 같은.. 내 앞에는 성당에서 수녀 한분이랑, 신부님이랑 아주머니들이 쪼로록 앉아서 보는데 수녀님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아마도 " 오~~!! 주여~~! 굽어 살피소서~!"가 아니였을지??? -=-=-=-=-=-=-=-=-=-=-=-=-=-=-=-=-=-=-=-=-=-=-=-=-=-=-=-=-=-=-=-=-=-=-=-=-=-=-=- ☆ I lOve cOffee ☆ I lOve tEa. ☆ I lOve cOffee ☆ I lOve tEa. ☆ I lOve cOffee ☆ I lOve tEa. 왜 이것만 하냐구? 그다음 가사를 몰라~ http://203.252.90.104/~se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