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세느 *) 날 짜 (Date): 1998년02월20일(금) 20시09분32초 ROK 제 목(Title): 벗는 연극을 보고와서... 극단신협 50 주년 기념공연 [첫날밤 보름달]을 마로니ㅤ에에서 보구 왔다. 제목에서 약간 이상한 예감을 갖긴 했지만 설마 옷을 벗을까 했는데, 여자 주인공은 중간에 윗웃을 벋고, 중간 중간 헤괴한 대사도 무지 많다. 곰잡으러 갔다가 강간당한 사냥꾼 이야기를 하질 않나, 난 도대체 내가 ㅇ.. 왜 이따위 허벌한 연극을 보러 왔는지 이해가 안갔다. 절간을 배경으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이복 남매 이야기 물론 남자 주인공은 황강이랄는 주지스님, 여자는 인경이라는ㄴ 창녀. 시작 부터 속된 대사가 이어지고 춥도 추고 정말 짜증에 짜증이었다. 또 마지막엔 이 주지스니미 옷을 벋는데 완전히 전라여다...정말 주아악 빠진~~ 그래두 조명..이 어우러져 야하단 생각을 못하는데... 모르겠다. 왜 ..벗지도 않아두 될 것을 벗어야 하는지.. 오늘 팜플렛 값 3.000원 말고 든 돈 없는 공짜 연극 이었지만... 정말 이해 안가는 연극이다. 외설은 아닌데 그렇다고 예술은 아닌 속어를 사용하여 미적인 극치를 맛보고자 했다는 작가의 의도도 잘 모르겠다. 관객은 모두, 그 강간 당한 곰사냥꾼 이야기에 핏.. 코웃으믈 쳤구... 윗옥 벗어 재끼는 여 주인공, 전라의 남자 주인공에 놀라와 � 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 연극을 혼자 본거라는 거 같이 볼라 했던 언니들 친구들이 다 시간이 없어서...혼자 굴굴하게 보는게 가슴이~~아플까 ㅐㅛ는데.. 여하튼 팜플렛 3000원이 아까운 ..런... 그 돈을 거지에게 적선을 했다면....??? 그리구 그 시간에 아리랑 극장가서,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를 바다면..? ㅍ`차라리 다음주 하는 몰리에르의 수전를 공짜루 바다ㅕ`면??? 미란다 수준은 아닌 허접한 벗기 신이었지만...기래내겐 충격이었다.. -=-=-=-=-=-=-=-=-=-=-=-=-=-=-=-=-=-=-=-=-=-=-=-=-=-=-=-=-=-=-=-=-=-=-=-=-=-=-=- ☆ I lOve cOffee ☆ I lOve tEa. ☆ I lOve cOffee ☆ I lOve tEa. ☆ I lOve cOffee ☆ I lOve tEa. 왜 이것만 하냐구? 그다음 가사를 몰라~ http://203.252.90.104/~se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