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8년02월19일(목) 21시00분15초 ROK 제 목(Title):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온다. 아직은 이른감이 있지만 봄비를 느낄수 있다. 오늘까지 4일간 의자에 앉을새 없이 뚝닥뚝닥 조립하고.. 크.크. 내일부터 3일간 회사에 안나갈 계획이다. 음~ 죄송합니다. 과장님 *꾸벅* 좀 늦은시간 이지만 이렇게 찐한 노가다뒤에 비가오는데 바로 집에 가기가 아쉽다. Kenny G를 들으며 돌아다녀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