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unkyung (찝시) 날 짜 (Date): 1998년02월16일(월) 20시20분15초 ROK 제 목(Title): 킹덤.. 으흠.. 누군가의. 킹덤은 동물의 왕국이라는 주장(?)을.. 내 눈으루 확인하기 위해 킹덤을 어제 보러갔었다.. 사실은.. 전에부터 보고자 했던 영화였고.. 긴 시간동안 하는 영화였기때문에.. 어떨까하는 새로운 경험을 체험해보고자.. 갔던거도 있다... 킹덤은 덴마크에 있는 한 병원의 이름이고.. 그 곳에 나타나는 귀신을 어느 할머니가 밝혀내는 이야기인데.. 유령보다. 더 끔찍한 의사도 나오고(자신이 신인줄 아는.. 약간은 정신병자인..) 내가 보기엔. 아주 깔끔한 영화였는데. 줄거리는..모.. 그렇게 유별난것은 없었고.. 약간 특이한고는 엘리베이터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자꾸 들려서. 그 할머니가 유령을 찾으러 가는데.. 난 거기에. 어린아이의 시체라도 있을줄 알었는데. 상상을 뒤엎구.. 엘리베이터 꼭대기에.. 그 유령이. 살구 있더라구여.. :( 어쨌든.. 아주 잔인한 장면은 없었구.. 수술하는 장면들이. 와우~ 리얼하던걸요?? 이런 쌀랑한 날씨에. 맞는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보고나서는.. 그렇게.. 후회는 안되는.그래두.. 잼있는 영화였어요~ 으흐흐흐... 꾸끼자기두. 시간되면. 보러가봐~~~~ *** If u don know me by now Yo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Simply Red" *** |